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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1.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11 05:33

    비밀댓글입니다

  2.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4/05 03:41

    비밀댓글입니다

  3. 장미숙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3/17 13:08

    은영씨! 안녕~!! ㅎㅎ
    아 정말 오랜만이다..
    이 늙은 언니는 페이스북 가입만해놓고 어떻게 쓰는지도 몰라서 눈팅만 하고 있었는데,
    어라~ 왠 KINTEX OB;;; 은영씨 이름이 있어서 어찌어찌 건너건너 인사하러 왔어. ^^
    회사다니면서 잘 지내나봐, 힘든일도 많을텐데 그래도 용기내서 씩씩하게 잘 지내는것 같아
    좋아 보인다.

    언니는 작년에 결혼했어~! ㅎㅎ 그리고.. 의도치 않게 지금 백수생활중이야;;; NHN에서 캐 또라이 만나서 죽지않을만큼 일했거든;;; 직급이고 연봉이고 뭐고 다 버려버렸다오; 내신세야;;
    근데 은영은 타국에서 이렇게 열심히 치열하게 살고 있다니.. 존경스럽구랴~~

    힘내서 잘먹구 잘지내구~ 또 놀러올께~ 안녕~! ^^

    • Jamie E. Ko  수정/삭제 2011/03/26 19:27

      히히
      이제 페북으로 자주 볼 수 있겠네요
      KINTEX OB들을 강언니가 만들어서리 매우 좋다능..ㅋㅋ
      결혼식 못 가서 아쉬워요 흑

  4. pencilk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2/03 05:24

    은영~ 요즘 엄청 바쁜가보넹.
    한국은 오늘이 설날이라 아침에 제사 지내고 엄마도 오빠도 언니도 다겸이도 다들 뻗어서 자고 있어.ㅋㅋ 나도 인터넷 조금만 하고 자야지 하다가 오랜만에 글 남겨본다.
    네이트온으로 잠깐 이야기하긴 했는데, 늘 너랑 얘기하는 시간이 회사에서 정신 없을 때라 길게 얘기를 못 하는 것 같구나 ㅠㅠ 교통사고 때문에 기분이 좀 다운된 것 같아서 안쓰럽다. 시누이랑 파리 간다니 재밌게 놀다 와~ 마음만 먹으면 파리 갈 수 있다니 완전 부러워.ㅋㅋ 쇼핑도 좀 하고 기분 전환 좀 하시게~ 나도 우울해서 맥북에어 확 지른 건데 역시.. 우울할 땐 쇼핑이 최고다. ㅋㅋㅋㅋ

    • Jamie E. Ko  수정/삭제 2011/02/03 09:19

      다겸이 자고 있는 모습이 왠지 상상이 된다
      부산가서 맛있는 거 많이 먹었어?

      파리가긴 하는데 너무 춥다고 하니 좀 망설여지기도 하고
      니 말대로 뭔가 확 질러주고 와야지 기분 좀 나아질 듯
      맥북에어 부러움!!

  5. 임윤정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2/01 05:43

    은영, 안녕~!
    잘 지내고 있는 것 같당. 한국에도 왔다갔나보넹...
    새해 복 많이 받고, 즐거운 일 가득하길!

    담에 한국오면 나도 보고 가~!
    맛난거 사줄께~! ^0^

    http://blog.naver.com/yj0131

    • Jamie E. Ko  수정/삭제 2011/02/02 19:40

      오 임대리님?
      이제 임선생님이라고 불러드려야 하나요?

      블로그 가보니 곧 애기 낳으시나봐요!
      와 축하드려요 ^^
      소식 올려주세요 종종 들를게요

    • 임윤정  수정/삭제 2011/02/07 16:29

      언니라고 불러~.

  6.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1/29 12:10

    비밀댓글입니다

  7.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1/18 15:45

    비밀댓글입니다

    • Jamie E. Ko  수정/삭제 2011/01/18 18:23

      고마우이!

      희경이 소식은 접때 메신저로 이야기해주드라 ㅋㅋㅋ

      이제 하나둘씩 다 가는가비다~

  8. ilyun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1/18 11:25

    누나 안녕..블로그 처음 들어와본다.
    한국 잘 다녀왔어?
    완전 추운데 즐거운 시간 보냈길 바래.
    곧 있음 설날인데~복 많이맏구
    아하,그리고.. 생일 축하해!! عيد ميلاد سعيد

    • Jamie E. Ko  수정/삭제 2011/01/18 18:23

      일윤 고맙고만~
      얼굴도 못 보고 들어와서 미안

      잘 지내고 있지?
      원하는대로 잘 준비하고 있길!!

  9.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1/14 13:22

    비밀댓글입니다

    • Jamie E. Ko  수정/삭제 2011/01/15 01:04

      ㅋㅋㅋ 오늘 런던댁하고 통화했는데 니 이야기도 했지
      우리 런던에서 넷이 모이면 대박인데 말이여~~

      시간 딱 맞춰서 전화했네
      은정이 일본갔다가 어제 왔거덩

      그 커플 결혼식이 이번주이던가?

      한국 진짜 춥긴 추운갑다
      니가 고생많소
      감기 안 멀리게 잘 싸고 다니시용~~

  10.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1/11 10:56

    비밀댓글입니다

    • Jamie E. Ko  수정/삭제 2011/01/11 21:06

      난 무사히 잘 있다 오바~~

      눈이라니..여기선 구경도 못한다능..끙

      벌써 졸업을 앞두다니 부럽소! 대단햐
      (독한 가스나...)

      그 동안 계속 못 쉬고 그랬으니
      다음 방학땐 길게 여행이라도 댕겨와~
      (나 보러 오는 건 어때? ^.~)

      보고 싶다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