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달력

052012  이전 다음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어디가우?'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0/10/16 늦은 여름 휴가 1 (우선은 France 2010.9.8~20) (2)
  2. 2010/07/27 Barcelona - 2 (2010. 6) (3)
  3. 2010/07/07 Barcelona - 1 (2010.6) (2)
  4. 2010/06/16 290616 바르셀로나 후기
  5. 2010/01/20 두바이 출장에서
  6. 2009/09/24 홍콩, 또 가고 싶네 (4)
  7. 2009/09/14 2009 여름, 그곳에서 (2)

사진을 이제사 정리 좀 해볼까 한다
여행때 기록해 놓은 메모들은 대체 어디 간 것이냐 ㅜㅜ
건조한 방에서 자 감기가 걸린 나의 지름 상태는 메롱
약을 먹어도 코맹맹이 소리가 나고 머리는 멍때린 상태

이 와중에 손님 오신대서 어제밤부터 음식을 해댔더니 죽겠다
(그래봤자 고구마 좀 튀기고 오징어 볶음 머 그따위다 ㅡ.ㅡ;;;)

이번 휴가는 Paris - Prague - Vienna
Paris에서 현경이랑 만나서 오붓이 보내고
그 이후 남편과 체코와 비엔나를 돌았더랬다
Paris에서 간 곳은
오르세미술관, 로댕미술관, 퐁네프다리..그리고 무슨 다리더라 흠 ..개선문, 샹젤리제 왠만한 곳은 다 간 듯
근데, 난 파리가 로맨틱한 도시다 이런 환상은 없는 거 같다는...친구랑 수다떠는 시간이 너무 좋았으니 그걸로 대만족

여행사진 여깄다



저작자 표시

'어디가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늦은 여름 휴가 1 (우선은 France 2010.9.8~20)  (2) 2010/10/16
Barcelona - 2 (2010. 6)  (3) 2010/07/27
Barcelona - 1 (2010.6)  (2) 2010/07/07
290616 바르셀로나 후기  (0) 2010/06/16
두바이 출장에서  (0) 2010/01/20
홍콩, 또 가고 싶네  (4) 2009/09/24
Posted by Jamie E. Ko
도대체 업뎃할 시간이 없구나
트위터는 잠깐씩 보긴 하나 그것마저도 휴

                            보라께이시장을 가기 위한 리쎄우역 
                            역 컬러 봐라 죽인다

                            관광객을 위한 자전거


 
                                 사람들 득실거리는 보라께이 시장 
                                 일요일엔 문 닫아용~


                            하몽 살 수 있는 햄가게 
                            사먹는 걸 깜빡

                                 보라께이시장 명물 생과일 주스가게
                                 서너개 정도 있었던 듯
                                 파파야 주스 먹었는데 겁나 맛있었다 근데 값은 5유로 헐


                            시장의 전경들
                            스페인은 시장마저도 색감이 알록달록하다 
                            생선써는 아줌마마저도 옷과 앞치마의 매치란...




                            샹그리아..
                            대낮에 마시고 얼굴 벌개져서 남편의 눈총을..


                            타파스와 파에야 맛있어 그냥 맛있어




                            까딸루냐 광장에서 발견할 수 있는 수많은 분장예술가들?





                            까딸루냐 광장


                             미친척하고 투어버스 타기


                            가우디의 건물 하나 - 이름 도저히 생각이..
                            그앞에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시위를 하던 젊은이들
                            멀리서 보고 뭔 시체놀이인가 했지



                            케이블 타고 몬주익도 가고


                            바르셀로네타가서 음악도 실컷 듣고


                            눈이 즐거웠던 해변 
                            언니들도 훌렁훌렁
                            아저씨들도 훌렁훌렁 
                            










                            남편이 정말 사고 싶어했던 에로띠끄 화보집 
                            안 사준게 조금은 후회된다지
저작자 표시

'어디가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늦은 여름 휴가 1 (우선은 France 2010.9.8~20)  (2) 2010/10/16
Barcelona - 2 (2010. 6)  (3) 2010/07/27
Barcelona - 1 (2010.6)  (2) 2010/07/07
290616 바르셀로나 후기  (0) 2010/06/16
두바이 출장에서  (0) 2010/01/20
홍콩, 또 가고 싶네  (4) 2009/09/24
Posted by Jamie E. Ko

바르셀로나 댕겨온 지 몇 주나 정신없어 못 올린 사진들
야근 중이오나 기냥 올림

바르셀로나 상공
알제리에서 스페인까지 1시간정도 걸리는데 알제리에서 갈 때 비행기 심하게 흔들려 식겁


구엘공원 가는 길
알제리에서 7개월 움직인 거보다 하루동안 더 많이 걸었음


구엘공원



띵가띵가
스페인 음악은 뭔가 뚱당뚱당 좋다


구엘공원에서 짝꿍이랑
머리 자르기 전이라 짝꿍은 장발족
정말...남편 다리가 짧긴하구나



구엘공원 유명한 카멜레온인가 도마뱀 뭐시기에 손 딱



이번 여행에서 최고로 맘에 드는 사진
남편이 참 귀엽게(?) 나와서
스페인 폴라포 맛있음




화창한 주말, 뒤로 보이는 바르셀로나
남편이랑 이국에서 데이트하는건 좋기만 하지



구엘공원 가는 길에 벽화
이거 보니까 집에 가서 자고 싶다
아 수면부족...


저작자 표시

'어디가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늦은 여름 휴가 1 (우선은 France 2010.9.8~20)  (2) 2010/10/16
Barcelona - 2 (2010. 6)  (3) 2010/07/27
Barcelona - 1 (2010.6)  (2) 2010/07/07
290616 바르셀로나 후기  (0) 2010/06/16
두바이 출장에서  (0) 2010/01/20
홍콩, 또 가고 싶네  (4) 2009/09/24
Posted by Jamie E. Ko
사진은 게을러서 난중에 올리겠으나 이번 휴가는 매우 만족스러웠다

바르셀로나는 매우 깨끗하고 나무가 많았으며
실컷 걸을 수 있어서 - 알제리에선 불가 - 너무 행복했음

그리고 또 한 번 느꼈지만,
여행을 할 때마다 결혼을 잘 했단 생각을 불끈

내 남편은 어딜 가든, 뭘 보든, 뭘 먹든 즐거워 하는 아주 긍정적(?)인 영혼
이번에도 역시나 즐겁게 다녀줬다
(유럽의 장점은 어디서나 쪽쪽 거려도 된다는 거지 맘껏 뽀뽀하고 왔다 움화화)

내가 가고 싶은 곳 내가 먹고 싶은 곳 내가 보고 싶은 곳
마지막 날엔 짐꾼이 되어 본인 걸 사고 골라줘도 고사하며
그저 내 쇼핑백을 가득 들고 싱글벙글 (착한 것)
(남편이 원했던 거 딱 하나, 플레이보이 잡지나 팬트하우스 잡지였다 사줄 걸 좀 후회
대신 바르셀로네타가서 언니들 가슴 실컷 봤으니까 된거다)

유럽에 와서 이번처럼 맘놓고 정줄놓고
환율 계산 안 하면서 밥 먹고 놀러다니고 쇼핑한 건 처음
반년동안 받은 스트레스를 확 날렸다고나 할까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아직은 여행발이 갈 거 같다 당분간은


저작자 표시

'어디가우?' 카테고리의 다른 글

Barcelona - 2 (2010. 6)  (3) 2010/07/27
Barcelona - 1 (2010.6)  (2) 2010/07/07
290616 바르셀로나 후기  (0) 2010/06/16
두바이 출장에서  (0) 2010/01/20
홍콩, 또 가고 싶네  (4) 2009/09/24
2009 여름, 그곳에서  (2) 2009/09/14
Posted by Jamie E. Ko



                                            두바이에서 제일 높다는 칼리프..뭐시기 이름도 몰라

                                         두바이몰의 유명한 분수쇼 아랍어 노래와 함께 쇼가 나온다
                                          알고보니 두바이 찬양 노래라네


                              출장 끝무렵, 두바이지사, 요르단지사 직원들이랑 
                              (이 아해들은 사진 꼭 찍어야한다며, 핸드폰으로 여기저기 찍더라 헐)
                              Ghazala, 나, Maritess, Inas
저작자 표시

'어디가우?' 카테고리의 다른 글

Barcelona - 2 (2010. 6)  (3) 2010/07/27
Barcelona - 1 (2010.6)  (2) 2010/07/07
290616 바르셀로나 후기  (0) 2010/06/16
두바이 출장에서  (0) 2010/01/20
홍콩, 또 가고 싶네  (4) 2009/09/24
2009 여름, 그곳에서  (2) 2009/09/14
Posted by Jamie E. Ko


현경이와 4박 6일
오랜만에 신나게 다닌 거 같다
서른을 앞두고 있어도 펄쩍펄쩍 뛰면서 점프샷도 찍고 말이다
보고 싶던 Augu도 만나고 (홍콩에서 멋진 방송기자가 된 그녀, 기특할 따름)
2003년의 추억을 곱씹고
현경이와 신나게 쇼핑하고 웃었던 그날
사진보니, 현경이와 키차이가 후덜덜
(너의 허리가 나의 갈비뼈에 있구나, 부러운 년. 길쭉한 다리가 마들포스다)
다녀온지 얼마 안되었는데 벌써 10월이 코앞이다
아 달콤한 휴가
1년에 15일 다 쓰고 싶구나
저작자 표시

'어디가우?' 카테고리의 다른 글

Barcelona - 2 (2010. 6)  (3) 2010/07/27
Barcelona - 1 (2010.6)  (2) 2010/07/07
290616 바르셀로나 후기  (0) 2010/06/16
두바이 출장에서  (0) 2010/01/20
홍콩, 또 가고 싶네  (4) 2009/09/24
2009 여름, 그곳에서  (2) 2009/09/14
Posted by Jamie E. Ko


홍콩에 다녀와 오늘 복귀

가슴이 벌써 답답한 걸 보니, 휴가는 잠시잠깐 진통제와 같은 것

펄쩍 뛰던 그곳 마카오에서

더웠지만 맘편하던 그 때가 그립다
저작자 표시

'어디가우?' 카테고리의 다른 글

Barcelona - 2 (2010. 6)  (3) 2010/07/27
Barcelona - 1 (2010.6)  (2) 2010/07/07
290616 바르셀로나 후기  (0) 2010/06/16
두바이 출장에서  (0) 2010/01/20
홍콩, 또 가고 싶네  (4) 2009/09/24
2009 여름, 그곳에서  (2) 2009/09/14
Posted by Jamie E. Ko